내가 가장 예뻤을 때
2009년 5월 초판 1쇄/공선옥 지음/문학동네

청춘 후일담.
공선옥은 역시 글을 잘 쓴다. 간지러운 말들도 잘 넣고.
책을 읽고 나서 출판계에서 일하는 사람들 일부에 대하여 생각했다.
스스로 굳은 땅 위에 자기의 자존으로 발딛고 서지 못한 자는 한없이 가련하다, 고 생각했다.
나에 대한 자경까지를 포함하여.
by 다오얀 | 2009/08/11 15:47 |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daoyan.egloos.com/tb/448132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