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2009년 4월 초판 1쇄/미셸 뵈레, 세르주 미셸 지음 이희정 옮김/에코리브르
에코리브르, 이슈가 될 만한 책을 잘 골라서 하는 것 같다. 중국에 대한 관심에서 사서 읽었다. 이 책은 '저널'이다. 굳이 단행본으로 읽을 필요까지 있었을까 싶다. 잡지 연재한 것을 묶어둔 느낌이랄까.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. 필자가 유머러스하고 가끔 신랄하기도 하며 어느 정도 진보적이다. 이런 성격을 글을 다른 곳에서 볼 만한 곳이 없으니 책값이 아깝지는 않다. 번역도 잘 되었다. 내가 모르는 곳에서 눈 돌아가게 터지는 일들을 읽으니 기분이 묘했다. 나의 존재와 상관없이 잘 돌아가는 세상의 존재.
|
by 다오얀 메모장
공지사항 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아저씨, 어째 점점 도사..
by JIYO at 11/18 어, 나 이거 빌려줘요... by JIYO at 08/12 안녕하세요? 잘 지내고 .. by MinJu at 06/23 <철학의 제문제>라는 .. by 다오얀 at 06/10 죄송하지만...여기에 .. by phios at 06/09 아 고맙습니다. 그러셨.. by 다오얀 at 05/28 몇년전에 짧게나마.... by 쭈 at 05/27 물론입니다. 헌데 중국책.. by 다오얀 at 05/26 안녕하세요.예전에 언젠.. by 쭈 at 05/26 몇년 전에 짝수형이랑 98.. by 허난시 at 04/15 이글루 파인더
| 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