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네코무라씨 하나
2009년 2월/호시 요리코 지음/조은세상

안해가 가져와서 읽었다.
고양이가 가정부로 등장하는 만화인데, 그 고양이 하는 짓이 귀엽다.
이 고양이는 참으로 긍정적이고 희생적이다.
그림체는 마이너하지만 내용은 그다지 마이너하지 않다.
잔잔한 재미가 있다.
by 다오얀 | 2009/04/15 16:13 |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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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허난시 at 2009/04/15 17:36
몇년 전에 짝수형이랑 98애들이랑 함께 북한산 등산했던 거 기억나시나요?
그때 형수님이랑 형이랑 찍었던 사진이 집에 있더라구요..
언제 한번 뵐 때 가져다 드릴게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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